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반려동물’ 있는 빈집, 자칫 대형화재…예방 수칙은 ‘이것’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7 11:27
2025년 11월 27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산소방서, 반려동물 발생 화재 예방 요청
뉴시스
경남 창원시 성산소방서가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해달라고 요청했다.
27일 성산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주로 반려동물이 전기레인지 스위치를 누르거나 전선 등을 물어뜯어 전기합선, 감전 등 배선기구 손상으로 발생한다.
화재예방 안전 수칙은 외출 시 미사용 플러그 뽑아두기, 인덕션 덮개를 사용해 오작동 방지, 털·배설물로 인한 전기합선 예방을 위한 이물질 청소, 화재 발생 즉시 초기 대응이 가능한 소화기 및 감지기 설치 등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사람이 집을 비울 경우 반려동물에 의한 화재는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창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0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7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8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9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0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9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10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당 탓하지 말라”
‘영양결핍 20개월 영아 사망’ 20대 친모 구속…“도망 염려”
1평 사무실서 ‘월천’… 70세 IT 컨설턴트의 롱런 비결[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