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31 08:43
2025년 10월 31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기온 17~22도
미세먼지 전 권역 ‘좋음’~‘보통’
전국 내륙과 서해안 등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23일 오전 인천 남동구 소래생태습지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5.06.23. [인천=뉴시스]
31일 금요일은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경기남동부와 충청권내륙, 전북동부,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오전까지 제주도에, 오후에는 수도권과 강원북부내륙, 충남북부서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30㎜ ▲인천, 경기서해안 5~10㎜ ▲서울, 경기내륙 5㎜ 안팎 ▲강원도 5㎜ 안팎 ▲제주도 5~20㎜다.
오전까지 인천,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에, 늦은 오후에는 인천, 경기북부에, 오후부터 부산,울산과 경북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11도, 최고 15~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17~22도를 오르내리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수원 20도, 춘천 19도, 강릉 18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19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인천·경기남부는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5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6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7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10
‘두쫀쿠’ 이제 재고-할인까지…“카다이프 대신 소면이” 민원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3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4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5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6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7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인쿠시의 나라’ 몽골 방문한 김연경…“전설이 왔다” 뜨거운 환대
10
‘두쫀쿠’ 이제 재고-할인까지…“카다이프 대신 소면이” 민원도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軍 “DMZ 철책 이남은 韓이 관할” 제안…유엔사 수용 가능성 낮아
실수하면 정강이 차고 깜지쓰기…폭행-임금체불 강남 유명 치과병원장 입건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 ‘차라리 러에 넘길까’ 여론 늘어” NYT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