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앞바다 침몰 어선 실종자 수색 사흘째 계속…헬기 등 동원
뉴스1
입력
2025-09-21 10:06
2025년 9월 21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새벽 울산해경이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 어선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울산해경 제공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어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21일 오전 6시 30분부터 선박 6척과 헬기 등을 동원해 이번 침몰사고로 실종된 인도네시아인 선원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경은 전날 야간 집중 순찰에선 이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날 수색은 사고 지점 주변을 중심으로 각 27.8㎞ 구간에서 진행된다.
현재 사고 해역엔 초속 12~14m의 북동풍이 불고, 파도가 2.5~3m 높이로 일고 있다.
울산해경은 해가 질 때까지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오전 부산 송정항 동쪽 61.6㎞ 해상에선 부산 선적 79톤급 저인망 외끌이 어선 A 호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승선원 8명 가운데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1명이 실종됐다. 구조된 나머지 7명 중 60대 선장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결국 숨졌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7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4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7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8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월 경상흑자 132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33개월 연속 흑자 행진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