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필리핀서 ‘K-푸드 열풍’ 확산, 7월까지 수출 5.6% 증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9 11:13
2025년 8월 19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T, 마닐라 국제식품박람회서 인기 확인
라면·스낵·주류 중심 740만 달러 계약 성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5 마닐라 국제식품박람회’(World Food Expo) 장에 들어선 한국관에 K-푸드에 관심이 많은 현지인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사진=aT 제공)
필리핀 현지에서 한국 농수산식품(K-푸드) 인기 열풍으로 수출 증가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6~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5 마닐라 국제식품박람회’(World Food Expo·WOFEX)에 참가해 K-푸드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고 7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WOFEX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 박람회로,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노르웨이 등 총 13개국이 국가관을 운영했다.
700여개 글로벌 식품 기업과 8만여명의 참관할 만큼 성황을 이뤘다.
aT는 국내 수출기업 10개사와 지자체 1곳이 참여한 통합한국관을 꾸리고 라면·음료·스낵·주류 등 필리핀 수출 유망 품목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총 311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 결과 9건은 현장 협약( MOU)으로 이어져 총 74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
현장에선 볶음라면, 과일소주, 유자차 등을 활용한 조리 시연과 시식 행사가 펼쳐져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볶음라면은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으로 현지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인기를 끌었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필리핀은 아세안 국가 중 K-푸드 3대 수출 유망시장 중 한 곳”이라며 “문화적 개방성과 높은 수용력을 기반으로 K-푸드의 현지화와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식품 인기가 확산 중인 필리핀은 지난 7월까지 K-푸드 수출액이 1억6922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품목별로 ‘라면 3294만달러(17.9%↑)’ ‘커피조제품 1216만달러(52.7%↑)’ ‘음료 1201만달러(29.5%↑)’로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나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8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 몬테레이 ‘찜통 더위’ 이겨내야 32강 보인다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