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리 준비한 흉기로 택시기사 위협한 미얀마인 ‘징역 3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7 15:07
2025년 8월 7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 미리 준비한 흉기로 택시 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던 미얀마인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정윤섭)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범행은 일면식도 없던 피해자를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죄질이 나쁘다”며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상당한 공포와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희망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이 피해자의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한 아무런 정황도 찾아볼 수 없는 점도 더해보면 피고인에 대한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A씨는 지난 5월25일 오후 9시50분께 경기 화성시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시 안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기사 B씨를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 했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흉기를 들고있는 A씨의 손을 붙잡고 인근 지구대까지 운전한 뒤 경적을 여러 차례 울려 도움을 요청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A씨는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황혼이혼 증가에…배우자 연금 나눠받는‘분할연금’ 수급자 10만 명 육박
[단독]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