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서 승용차가 카페로 돌진…60대 운전자 부상
뉴스1
입력
2025-07-11 17:44
2025년 7월 11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11일 오전 10시 27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외동 한 카페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은 카페 야외 나무를 박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손님 중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6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7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10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속보] 한병도 “국힘, 상임위 명단 제출 없으면 18개 상임위 책임지고 운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