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항 해군 초계기 사고…제주도민 유가족 심리·장례지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30 18:05
2025년 5월 30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도,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유가족 지원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군 항공사령부 체육관에 마련된 해군 P-3CK 917호기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해군 동료들이 헌화 후 경례하고 있다. 2025.05.30. [포항=뉴시스]
제주도는 포항 해군 초계기 추락사고로 희생된 제주도민 유가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도는 유가족 지원을 위해 이날 현지에 직원 2명을 긴급 파견하고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협력해 유가족 심리 지원을 병행하기로 했다.
또 현지에 파견한 직원을 통해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장례절차 지원, 유가족 편의 확보 등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는 제주도와의 협조 체계를 갖춰 유가족 심리상담 및 정서 안정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갑작스런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며 “제주도민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도움을 신속하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날 해군 615비행대대 초계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과 유족에 대한 최고의 예우를 정부에 요청했다.
오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직한 장병들과 그 유족들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며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위해 맡은 임무에 헌신한 군 장병들에게 국가는 마땅히 최고의 예우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망한 사고로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과 아픔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도민 모두와 함께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0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0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차별 반대’라며 “여성은 순결해야” 묘사한 광고…결국 삭제 엔딩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공공 부지 샅샅이 찾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