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난 빨간 팬티”…초교 체육교사, 여학생들 앞 속옷 노출 ‘집유’
뉴스1
업데이트
2025-05-30 15:55
2025년 5월 30일 15시 55분
입력
2025-05-30 15:33
2025년 5월 30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주지법
초등학교 체육 수업 중 여학생들에게 자신의 속옷을 보여주는 등 학생들을 신체적·정서적으로 학대한 40대 시간강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 씨(44)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과 3년간의 아동 관련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
청주 모 초등학교 체육 보조 강사였던 A 씨는 2022년 가을 수업 시간 중 여학생들 앞에서 “난 빨간색 속옷을 입는다”며 입고있던 속옷을 바지 밖으로 잡아당겨 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또 비슷한 시기 체육시간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가려는 학생을 밀어 넘어뜨린 뒤 양발을 붙잡아 체육도구실로 끌고 가 문을 잠궈 약 10~15초 동안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한 혐의도 있다.
신 부장판사는 “초등학교에서 체육수업을 보좌하는 선생님으로서 아동학대 행위를 방지해야할 의무가 있는 지위에 있었음에도 오히려 피해아동을 정서적·신체적으로 학대했다”며 “다만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피해 아동의 부모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4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근육 운동하면서 은퇴 뒤 ‘제2의 인생’ 설계까지 끝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