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군 초계기 추락 원인 조사 착수…밤샘 수색에도 블랙박스 못찾아
뉴스1
입력
2025-05-30 09:34
2025년 5월 30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희생자 4명 DNA 검사로 신원 확인 중…장례절차는 미정
29일 오후 1시 35분쯤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야산에 해군 해상 초계기 (P-3C)가 추락해 전소됐다. 사고 현장에서 소받당국과 해군 항공사령부 소방대가 진화 작업 및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 2025.5.29 뉴스1
해군 당국이 29일 오후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대잠해상초계기 추락 사고기 탑승자들의 시신 수습이 마무리되면서 추락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서 들어간다.
탑승자 시신은 29일 오후 수습돼 해군 포항병원에 안치됐다.
30일 해군 등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조종사 등 승무원 4명의 시신을 수습한 후 추락 직전 교신 내용 등이 담긴 블랙박스를 찾기 위해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중장비를 투입 추락 현장에서 밤샘 작업을 했지만 블랙박스는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체 훼손이 심해 추락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는 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군과 경찰은 오후 해군 포항병원에 안치된 순직자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합동 검시를 진행한 데 이어 DNA 검사로 신원을 확인한 후 유족과 협의해 장례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해군 관계자는 “아직 장례 절차 등에 대해 정해진 것은 없으며 유족들의 입장을 우선해 모든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포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0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0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