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 반려견 사람으로 그려줘”…지브리 이어 ‘동물의 인간화’ 유행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6 11:04
2025년 4월 16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아지의 인간화’ 기능, 새로운 ‘챗GPT 유행’으로 떠올라
ⓒ뉴시스
지브리·디즈니 화풍으로 생성한 이미지에 이어 ‘동물의 인간화’ 그림이 새로운 챗GPT 유행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는 최근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챗GPT 기능을 활용해 동물을 인간으로 변신시키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의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에 ‘roisintheredsetter’라는 사용자가 올린 영상이 크게 화제가 됐다. 현재 220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해당 영상은 ‘내 반려견을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ChatGPT에 요청했다(I asked ChatGPT to turn my dog into a human)’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한다.
그러자 쇼파에 누워 있는 아이리시 세터가 빨간 머리에 녹색 스웨터, 개 뼈 목걸이를 착용한 여성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다른 영상에서는 프렌치 불도그가 큰 턱과 회색 수염을 가진 남자로 표현되는 장면이 나온다.
이 기능은 강아지 뿐만 아니라 햄스터부터 거북이까지 다양한 동물들에 적용된다. 실제로 미국의 커뮤니티 레딧(Reddit)의 한 누리꾼은 자신의 반려묘를 인간화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챗GPT에 로그인 후 원하는 동물 사진을 업로드한 다음, ‘이 동물이 남자/여자 사람이라면 어떻게 생겼을까?’라고 명령어를 입력하면 된다.
해당 기능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고 그럴듯하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PK 놓치고도 멀티골…메시, 월드컵 통산 득점 1위 등극
장동혁 압박하는 정점식 “우리가 잘해서 지지율 오른 것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