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빌라 4층 화재…집에 혼자 있던 12세 여아 의식 불명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7 11:31
2025년 2월 27일 11시 31분
입력
2025-02-27 09:54
2025년 2월 27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천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10대 여아가 얼굴을 크게 다치고 연기를 흡입해 의식불명에 빠졌다.
2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3분쯤 인천 서구 심곡동 모 빌라 4층 한 집안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12세 A 양이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고 다량의 연기를 마시는 등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CPR)을 하며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외 건물 면적과 가전제품 등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 추산 39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발생했다.
당시 A 양은 학교 방학을 맞아 집에 혼자 머물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양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구의 자녀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인력 71명과 장비 19대 등을 투입해 약 1시간 뒤인 같은 날 오전 11시 34분쯤 상황을 종료했다.
소방은 해당 호실 작은 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A 양이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라면을 끓여 먹은 듯한 정황과 TV 뒤쪽 전기적 특이점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A 양의 의식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며 “자세한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9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한성숙 또 ‘헐값 임대’ 의혹…野 “고급 오피스텔 지인에 시세 1/3로”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