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고 12도’ 전국 맑고 포근…영동·동해안 ‘산불주의’
뉴스1
업데이트
2025-02-14 06:38
2025년 2월 14일 06시 38분
입력
2025-02-14 06:32
2025년 2월 14일 0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기온 -6~2도·낮 최고 기온 7~12도
강원 영동·경북 동해안 건조특보…화재 유의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봄 학위수여식’ 꽃 판매 상인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2025.2.13/뉴스1
14일 금요일에는 전국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낮 기온은 최고 12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는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 최고 기온은 7~12도가 예상된다.
다만 전국 곳곳에 여전히 녹지 않은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많아서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되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동쪽 지역도 차차 건조해지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경북북동산지를 포함한 이 지역에는 오전까지 바람이 시간당 순간풍속 70㎞ 이상 매우 강하게 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신경 써야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 전라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오전 10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6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9도 △춘천 -7.3도 △강릉 2.6도 △대전 -2.8도 △대구 -3.6도 △전주 -2.0도 △광주 -1.9도 △부산 0.6도 △제주 2.2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7도 △춘천 9도 △강릉 12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권은 오전 ‘한때 나쁨’ 오후 ‘나쁨’, 그 밖의 전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가격은 2억5000만원
인천공항서 LA·시애틀 환승시 위탁수하물 자동 연결…20분 단축 전망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