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짜 안심결제 사이트’ 나흘새 피해액 4억…중고거래 주의
뉴스1
입력
2024-11-21 14:01
2024년 11월 21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장 넘긴 50대 구속 기소
유아도서·명품가방 판매로 속여…300여명 피해
뉴스1
중고 거래 시 가짜 안심 결제 사이트를 이용한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나흘 만에 300여명이 4억에 가까운 피해를 보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대전동부경찰서·대전지검에 따르면 사기 방조 혐의를 받는 A 씨(58)를 구속 기소했다.
A 씨는 지난 9월 초 범죄에 이용될 걸 알면서도 보이스피싱 조직에 자기 명의의 통장을 빌려준 혐의를 받는다.
A 씨에게 통장을 받은 보이스피싱 조직은 온라인 중고 거래 카페에 접속한 불특정한 사람들에게 유아도서, 명품 가방 등을 판매한다며 대화를 걸었다.
거래 제안을 받은 피해자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이 안심 결제를 한다며 보내온 유명 포털사이트의 가짜 거래 링크를 보고 의심 없이 돈을 입금했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돈을 보낸 피해자들에게 ‘수수료도 보내야 한다’는 이유로 추가 입금하게 하기도 했다.
이러한 신종 수법으로 범행 나흘간 약 300명이 3억7000만 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
개인당 최고 6000만 원까지 피해를 본 경우도 있었다.
A 씨는 과거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도 일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를 확인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젊은 사람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나이대에서 피해자가 발생했다”며 ”중고 거래 시 물품이 눈에 띄게 저렴하거나 판매자가 별도로 대화를 걸면 사기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대전·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4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 있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속보]“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2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3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4
한국서도 핫한 ‘이 음식’…급하게 먹었다가 식도 궤양
5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 암 발견 늦출 수 있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용의자 사망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속보]“美-이란, 60일 휴전연장·호르무즈 개방 합의 근접”
10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6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7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8
李, 스벅 또 직격 “일베도 아니고…세월호 추모일에 사이렌 이벤트”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산시성 탄광 가스폭발 참사…82명 숨지고 9명 실종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세계를 누비는 북한군 간호사 출신 여성 사업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