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문재인 XXX’ 서울고검 벽에 욕설 낙서한 40대,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13 09:58
2024년 9월 13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서훈 비난하는 낙서한 혐의
청사 유리창에 돌 던져 깨뜨린 혐의도
法 “손괴 재물 가치 비춰 죄질 좋지 않아”
ⓒ뉴시스
서울고등검찰청 청사 외부 벽에 스프레이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비난하는 낙서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김한철 판사는 지난 11일 공용 물건 손상 혐의로 기소된 A(49)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4월11일 오후 1시29분께 서울고검 청사 외부 벽면에 검정색 락카 스프레이로 ‘문재인 XXX’ ‘서훈 XX’이라는 낙서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어 A씨는 주변에 설치된 나무 표지판을 뽑아 들어 청사 후문을 부수려 했으나 방호원에 의해 제지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주변에 있는 돌을 집어 들어 청사 유리창에 3~4회 던져 깨뜨린 혐의도 받는다. 이로 인한 수리비는 776만원 상당인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손괴한 재물 가치에 비춰 피고인의 죄질이 좋지 않다”며 “동종 범행으로 처벌 전력이 있는 점은 불리한 정상”이라고 판시했다.
그러나 “범행을 자백하는 점과 정신건강이 좋지 않아 보이는 점은 유리하게 참작할 정상”이라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6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7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8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9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10
천안서 또 학생 집단폭행…6명에 맞은 고교생 머리 긴급수술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마지막 ‘소공로 가변차로’, 45년만에 사라진다
데이터센터 비상… 전세계 “전력 늘리며 탄소 저감할 묘안 찾아라”
SM그룹 회장 차녀에 사업 몰아주고 저금리 대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