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금팔찌 해봐도 돼요?”…450만원어치 몸에 두르고 달아난 절도범
뉴스1
입력
2024-09-04 09:16
2024년 9월 4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22일 밀양시 한 금은방을 찾은 A씨가 범행 전 업주에게 금목걸이를 건네 받고 착용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제공)
창원과 밀양의 금은방에서 손님인 척 가장해 금 장신구를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과 22일 창원과 밀양의 금은방에서 각각 450만원 상당의 금팔찌와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당시 손님인 척 가장해 금은방을 방문했다. 업주들에게 금팔찌나 목걸이를 구입하려는데 착용해봐도 되냐고 말하면서 금 장신구를 건네 받았다.
장신구를 착용한 후에는 선금으로 현금 20만원을 업주에게 먼저 지급하고 자신의 휴대전화와 지갑을 금은방 진열대에 그대로 둔 채 잠시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오겠다는 등의 핑계를 대고 장신구를 착용한 채 금은방을 나가 그대로 달아났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폐쇄회로(CC)TV 분석과 탐문 수사를 벌여 지난달 24일 통영시의 한 PC방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개인 채무 변제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는 동종전과 전력이 있고 누범기간 중 범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훔친 장물을 범행 당일 다른 금은방에 처분하거나 채무를 진 지인에게 변제를 위해 대신 팔아달라고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 받아 지난달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송 주택화재, 8300여만원 재산피해…전기적 요인 추정
韓, U-23 아시안컵서 4위 그쳐…베트남은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 열광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