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허위 인터뷰 의혹’ 김만배·신학림 피의자 조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7 11:52
2024년 1월 17일 11시 52분
입력
2024-01-17 10:26
2024년 1월 17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위 인터뷰로 윤석열 대통령 명예훼손
인터뷰 대가로 1억6500만원 수수 혐의도
검찰이 ‘허위 인터뷰 의혹’의 당사자인 화천대유 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신학림 전 언론노조 위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부장검사)은 이날 오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신 전 위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배임증재 혐의를 받는 김씨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들은 지난 대선을 앞두고 허위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뉴스타파를 통해 보도되게 해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신 전 위원장은 이를 대가로 1억6500만원을 김씨로부터 수수한 혐의도 받는다.
의혹을 받는 인터뷰는 지난 2021년 9월15일 진행됐다. 윤 대통령이 대검 중수2과장으로 근무하던 당시 부산저축은행 대출 브로커라는 의심을 받은 조우형씨의 수사를 무마했다는 취지 대화가 담겼다.
이는 대통령 선거가 임박한 지난 2022년 3월6일 뉴스타파를 통해 보도됐다.
검찰은 해당 인터뷰 내용이 사실과 다른 ‘허위’라고 결론 내렸다. 투표가 임박한 시점 이뤄진 보도에 대선 개입 의도가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7일 신 전 위원장을 이 같은 혐의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같은 해 10월10일에는 김씨를 불러 조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5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6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0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연, 유명 의사 남편 화제되자 “축복 소중히 간직”
2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5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6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7
靑 “李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추정
8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9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10
“국민성장펀드 파격 稅혜택” 은행 판매 시작하자마자 오픈런
1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2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7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8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청소년, 감사 편지 20통 모아 한국전쟁 참전용사에 건네
법원 “삼바 노조, 파업중 핵심공정 중단땐 건당 2000만원 내야”
[단독]80대 조부 살해 20대 여성, 119 신고 녹취록 보니…“할아버지 쓰러져, 빨리 와주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