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벽 홍대입구역 ‘폭발물 설치’ 신고…이번에도 경찰 특공대 출동 소동
뉴스1
입력
2023-12-05 11:41
2023년 12월 5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월 23일 경북 울진군 한울원자력발전소에서 열린 ‘결전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에 투입된 육군 50사단 장병들이 폭발물을 제거하고 있다. (50사단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지하철역 폭발물 설치 신고에 따라 경찰 특공대가 긴급 출동했으나 결국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
5일 새벽 5시5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내용의 메모를 본 역무원이 경찰에 신고, 경찰 특공대와 폭발물 처리반, 감식반, 비상대기 온콜부대 등이 긴급 투입됐다.
경찰은 오전 7시까지 2시간여 역 구내와 주변을 살폈으나 폭발물 등 별다른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자 수색을 종료했다.
한편 홍대입구역측은 시민들의 역사 진입을 막거나 2호선을 무정차 통과시키지 않아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은 없었다.
앞서 지난달 29일 밤 10시 9분쯤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연세대 자유게시판에 “교수 때문에 열받아서”라며 “텀블러에 폭탄을 넣어서 (연세대 공학관으로) 택배 보냈다”라는 글이 올라와 경찰 특공대, 폭발물 처리반 등이 출동했다.
소방도 119대원 33명과 차량 8대를 동원했다.
경찰은 공학관을 폐쇄하고 긴급 대피명령을 내려 학생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특공대 폭발물 처리반이 택배 물품 전수 조사를 벌였지만 별다른 이상을 발견하지 못하자 경찰은 장난전화라는 판단을 내린 뒤 2시간여 만에 현장을 떠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현상금 걸고 확보에 사활
10
45조 사채시장에 덤빈 직장 동료 셋… “연 3조 굴리는 핀테크 키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치결정에도 양육비 1100만원 미지급…배드파파 ‘실형’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靑서 이재용과 셀카 찍은 필릭스…‘갤럭시 일편단심’에 JY ‘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