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압송 중이던 외국인 절도범, 경찰 때리고 도망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18 21:48
2023년 11월 18일 21시 48분
입력
2023-11-18 20:33
2023년 11월 18일 2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주 3시간 20분 만에 긴급체포
절도 혐의로 붙잡혀 압송되던 중 경찰을 때리고 도망친 외국인이 도주 3시간 2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8일 절도·도주·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께 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압송되던 중 동부경찰서 1층 현관에서 자신을 붙잡아온 금남지구대 소속 B경사를 때린 뒤 달아난 혐의다.
이에 앞서서는 같은날 오후 충장로 일대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행적을 뒤쫓아 도주 3시간 20분만인 이날 오후 9시 20분께 A씨를 동구 관내 한 대학 기숙사 건물에서 붙잡았다.
도주 과정에서 이렇다 할 추가 범행은 저지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와 피의자 관리 허점 유무 등을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U-23 아시안컵서 4위 그쳐…베트남은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 열광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