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평 빌라서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대치 4시간만에 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23-07-27 10:31
2023년 7월 27일 10시 31분
입력
2023-07-27 09:17
2023년 7월 27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 부평 빌라서 흉기로 지인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과 대치한 후 4시간여 만인 27일 오전 10시 3분쯤 경찰에 체포됐다. 2023.7.27/뉴스1 ⓒ News1
인천 부평 빌라서 흉기로 지인을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과 대치한지 4시간여 만인 27일 오전 10시 3분쯤 경찰에 체포됐다.
인천 삼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1분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빌라에서 “흉기에 찔렸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은 A씨(60대)가 빌라 출입문 앞에서 복부쪽에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
경찰은 A씨를 흉기로 찌른 것으로 보이는 50대 남성 B씨와 대치를 하며 대화를 시도했다. B씨는 빌라 3층 A씨 집에서 “경찰이 다가오면 뛰어내리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B씨가 자해할 것을 우려해 흉기 등을 창밖으로 던지라고 했다. 이에 B씨는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흉기와 가위 4개를 창밖으로 던지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빌라 3층에 있던 B씨는 현장에 취재진이 오자 “취재진이 물러나면 대화를 하겠다”고 경찰에게 말했다.
취재진이 물러나자 B씨는 삼산경찰서 형사과장과 대화를 시도했으며, 형사과장은 B씨와 대화를 나눈 후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B씨는 이날 오전 10시 3분쯤 경찰관에 의해 현장 체포됐다. 빌라 계단을 내려온 B씨는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했으며, 경찰관의 부축을 받으며 호송차에 올라탔다.
B씨는 이날 A씨와 돈 문제로 대화를 나누기 위해 A씨 집에 방문했다가 말다툼을 벌인 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체포된 만큼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