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소 3개월 만에 또다시 절도…40대 남성 구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11 23:45
2023년 7월 11일 23시 45분
입력
2023-07-11 18:06
2023년 7월 11일 18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포항 일대를 돌아다니며 절도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11일 포항남부경찰서는 야간에 상가 등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쳐 달아난 A(42)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포항시 남구 구룡포 일대 식당, 모텔, 횟집 등을 돌아다니면 현금, 가방 등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낮에 한 뷰티숍에 손님으로 들어가 주인 몰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는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A씨를 추적한 끝에 지난 9일 0시께 구룡포 한 길거리를 배회하던 A씨를 검거했다.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올해 2월에 출소한 A씨는 동종 전과를 포함 전과 20범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포항=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0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0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 사인…“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