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다음달부터 스토킹방지법 시행…발생 단계부터 피해자 보호
뉴스1
업데이트
2023-06-30 10:05
2023년 6월 30일 10시 05분
입력
2023-06-30 10:04
2023년 6월 30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다음달부터 스토킹방지법이 시행되면서,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스토킹 행위 발생 단계부터 피해자 보호 조치가 가능해진다.
30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7월18일 시행되면서 스토킹 피해자에게 주거, 의료, 법률구조 등 보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된다. 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는 1366 상담 등을 통해 진행된다.
또 스토킹 피해나 신고를 이유로 피해자나 신고자에게 직장 내 불이익 조치를 하는 경우 처벌하고, 피해자 요청 시 근무 장소의 변경 등 피해자 보호 조치를 할 수 있다.
스토킹 피해자 긴급구조 시 피해자 지원시설은 경찰에 동행을 요청할 수 있고, 현장출동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 조사해야 한다. 조사를 거부·방해하는 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정부는 3년마다 스토킹 실태조사를 실시해 스토킹 방지와 피해자 보호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일부터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에 은둔형 청소년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은둔형 청소년도 생활지원, 치료비, 심리검사 상담비, 학업지원비 등을 현금이나 물품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9월1일부터는 랜덤채팅 관련 앱 중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되는 경우 ‘성매매 경고문구’를 게시해야 하며, 게시하지 않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10월12일부터는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 대상 기관에 육아종합지원센터, 아동양육시설, 청소년 복지시설 등 19만2000여개소가 추가된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신고의무 대상 기관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시간제보육서비스지정기관이 포함된다.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 기관은 이주배경청소년지원센터 및 청소년복지시설, 다함께돌봄센터 등으로 확대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탈퇴하려면 30만원 내라” 취업난에 팍팍해진 대학 동아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