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 훔치고 무면허 운전…사고나자 뺑소니 당한 척까지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7 14:01
2023년 6월 27일 14시 01분
입력
2023-06-27 13:56
2023년 6월 27일 1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면허 상태에서 차량을 훔쳐 타다 사고를 낸 것도 모자라 피해자 행세를 하며 출동 경찰관을 속인 20대가 검거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및 절도 혐의로 A(20대)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40분께 제주시 오라동의 한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피해자 B씨의 차량을 훔쳐 약 7㎞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훔친 차량을 몰다 제주시 연동에서 유턴을 시도하던 중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로 차량이 움직이지 않자 A씨는 차량에서 내린 뒤 주변에 앉아 있었다. 이를 목격한 행인이 ‘사람이 차에 치인 것 같다’는 오인신고를 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사고 경위를 묻는 경찰관 질문에 우물쭈물하며 즉답을 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경찰관은 A씨가 음주운전 의심 차량으로부터 뺑소니 사고를 당해 경황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처했다.
조사에 나선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가 도난 차량을 몰던 중 유턴을 하다 연석을 들이받은 것을 확인했다. 이에 경찰은 A씨가 이송된 병원에서 보행자 행세를 하던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채롭다” vs “공개 모욕”…슈퍼볼 스페인어 공연에 둘로 쪼개진 USA
AI들만의 SNS라던 몰트북…실상은 충격 반전
작년 4분기 수출 ‘최대’ 찍었지만…상위 10개 기업이 43% 차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