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들 뇌전증 병역비리 가담’ 前 부장판사 집행유예에 쌍방항소
뉴스1
입력
2023-06-02 16:20
2023년 6월 2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남부지방법원 ⓒ News1
병역 브로커를 통해 아들의 병역 회피를 도운 혐의를 받는 전직 부장판사가 1심 집행유예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직 부장판사 A씨(51)와 아들 B씨(22)는 전날(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최선상 판사에게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이보다 앞선 지난달 31일 ‘양형 부당’을 사유로 두 명에 대한 항소장을 냈다. 검찰은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그러나 1심 법원은 이들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에게는 120시간의 사회봉사, B씨에게는 80시간의 사회봉사도 함께 명령했다.
이들은 2021년부터 병역 브로커 구모씨(47)에게 3500만원을 건네고 구씨가 제공한 시나리오에 따라 뇌전증 환자 행세를 해 처방전을 받고 병역 회피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듬해 B씨는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재신청 대상인 신체 등급 7급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직 부장판사로 유명 로펌 소속 변호사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을 빚은 정순신 변호사와 사법연수원 동기로 알려져 있다.
재판 과정에서 A씨와 B씨는 모두 혐의를 인정했다.
A씨는 “제 잘못된 행위와 처신에 대해서 한없이 부끄럽고 평생 반성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B씨 역시 “너무나도 잘못된 행동을 한 것 같아서 깊이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企 대표가 대학 돌며 인재 모집, 스마트공장으로 ‘3D’ 기피 해소
올해도 러브버그 기승, 출몰지도까지 등장
국제유가 30% 내렸지만, 국내 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