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투신 중계 10대 활동한 ‘우울증 갤러리’…경찰 TF팀 꾸려 의혹 수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4-24 15:02
2023년 4월 24일 15시 02분
입력
2023-04-24 12:26
2023년 4월 24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청 로고 현판 ⓒ News1
경찰이 최근 극단선택으로 사망한 10대 A양이 활동한 것으로 추정되는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갤러리’와 관련해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24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에서 진행된 정례 간담회에서 “형사, 여청, 사이버 등 관련 기능 부서들을 종합해 TF팀을 만들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당 사이트 갤러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제기되는 모든 범죄 의혹을 추려 수사할 것”이라고 강조햇다.
이어 “과거에 있던 범죄를 주로 수사할 것이며, 추후 범죄 혐의가 발견되면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수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본청과 협의해 극단선택 예방 방안을 고려하겠다”고도 했다.
경찰은 우울증갤러리에서 활동한 일명 ‘신대방팸’의 범죄 의획도 입건 전 조사(내사)하고 있다.
신대방팸은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에 거주지를 두고 활동한 20대 남성들로 추정된다.
이들은 미성년자 여성을 끌어들여 마약과 성범죄를 저지른 의혹을 받지만 언론 등을 통해 “사실과 다르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A양의 범죄 피해와 관련해선 휴대폰 포렌식 결과 등을 토대로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7일 강남 소재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다른 학생에 흉기를 휘두른 후 극단 선택한 사건과 관련해 “(형사적으로 수사한 결과) 학교폭력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학교 관계자들에게도 확인했는데 특별한 사정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