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재밌냐”…20대 女동료 데이트 쫓아가 뺨 때린 40대 스토커
뉴스1
업데이트
2023-04-24 10:03
2023년 4월 24일 10시 03분
입력
2023-04-24 10:02
2023년 4월 24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같은 직장에 다니던 20대 여직원의 집을 수차례 찾아가는 등 스토킹하고 급기야 폭행한 4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곽경평 판사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물손괴, 폭행, 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44)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스토킹범죄 예방강의 수강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5월3일 오후 8시2분께 인천시 동구 직장동료인 B씨(26·여)의 주거지 현관문 앞에서 B씨를 기다리는 등 스토킹을 하고 현관문 손잡이를 흔들어 15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같은달 7일 오전 11시 옹진군 북도면 소재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있던 B씨에게 접근하는 등 스토킹하고 “왜 거짓말을 하냐, 사람 가지고 노니깐 재밌냐”라고 말하며 B씨의 뺨을 2차례 때린 혐의다.
A씨는 당시 B씨에게 가족, 지인에게 관계를 알리겠다고 협박하기도 하고, 8일에는 B씨의 주거지를 찾아가 “경찰에 신고하면 널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말하며 협박했다.
A씨는 B씨와 직장동료 사이로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직장동료인 피해자에 대해 반복적으로 스토킹하고 폭행과 협박을 하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과거 여러차례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도 잇고, 피고인이 뒤늦게나마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10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 장동주 “수십억 날렸다” 고백…폰엔 “XXX아” 뭔일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美 관세 인상, 온플법 때문?…與 “오해 많아”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