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정근 ‘선거법 위반 혐의’ 첫 공판서 부인…공범들은 인정
뉴시스
입력
2023-03-31 15:36
2023년 3월 31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거운동원들에게 금품을 지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옥곤)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총장 외 11명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이 전 부총장 측은 “준비기일 때와 내용이 동일하다”며 혐의 부인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이 전 부총장 측은 지난해 10월 공판준비기일 당시 “구체적인 금액을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사항이 아니다”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함께 기소된 선거운동원 9명은 준비절차 당시와 마찬가지로 혐의를 전부 인정했다.
재판부는 혐의를 모두 인정한 이들에 대해서는 이날 변론을 종결하고, 향후 혐의를 부인하는 이 전 부총장 등 2명을 중심으로 증인신문 등 절차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 전 부총장은 지난해 3월 재보궐 선거 과정에 출마했을 당시 선거운동원 등에게 법정 기준 이상으로 돈을 지급한 혐의 등으로 같은 해 9월 기소됐다.
검찰은 그해 11월 이 전 부총장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로부터 수백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가 있다며 이 전 부총장을 추가로 기소했다.
검찰은 이 전 부총장과 함께 전직 서울시의원, 전직 서초구의회 의원,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A씨와 B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법원은 지난 1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 전 부총장은 공공기관 인사 등에게 청탁을 빌미로 사업가 박모씨 등으로부터 10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로 또 다른 별건 재판을 받고 있다.
해당 사건은 다음 달 12일 판결이 선고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9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0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돈 보내면 독재 정권으로” 미스 이란, ‘작심 발언’ 삭제 뒤 “설명 감사”
[사설]韓, 호르무즈 공조 참여… ‘에너지 병목’ 혼자선 못 뚫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