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목조 구조물에 불났다”…인천 강화 마니산 화재 진원지는 무속인 ‘굿당’
뉴스1
업데이트
2023-03-26 19:34
2023년 3월 26일 19시 34분
입력
2023-03-26 19:33
2023년 3월 26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2시44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마니산 초입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신고를 접수한 산림당국 등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산림청 제공)2023.3.26/뉴스1
인천 마니산 화재는 인근 무속인이 굿을 하는 굿당에서 발생해 불거진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인천 강화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4분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등에 접수됐다.
당시 불은 최초 마니산 초입부 한 주택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으나, 조사 결과 문제의 주택은 무속인이 굿을 하는 공간인 굿당으로 파악됐다.
실제 119에는 “(마니산 초입부에 있는)목조 구조물에서 불이 나고 있다”라며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오후 2시 44분께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마니산에서 불이났다는 신고가 소방당국과 산림청에 접수돼 대응하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3.3.26/뉴스1
굿당에서 불거진 불길은 인근 마니산으로 번졌고, 불길이 크게 확산됐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4부능선으로 번진 불길은 크게 확산돼 이어지고 있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40분만인 오후 3시24분께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나, 소방당국은 보물 제161호로 지정된 마니산 정수사 대웅전까지 불길이 확산될 우려가 있어 대응 단계를 격상했다.
대응 2단계를 발령 후 산불진화헬기 14대가 투입됐으며, 장비 41대, 인원 539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기준 화재 진화율은 60%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진화작업을 이어가는 데 이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6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민주당, 선대위 발족…정청래 “선거서 승리해 내란의 싹 잘라내야”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