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안철수 “내년 총선 이기려면 수도권·중원 사령관 필요”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9 16:22
2023년 2월 9일 16시 22분
입력
2023-02-09 14:12
2023년 2월 9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김기현 의원과 양강 구도를 형성 중인 안철수 의원이 9일 충북을 찾아 ‘수도권·중원 사령관’ 역할론을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충북도당에서 핵심 당원간담회를 연 안 의원은 “내년 22대 총선의 승부처는 수도권과 중원이 될 것이고, (국민의힘이 승리하려면)수도권과 중원 사령관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자신은)서울과 중원 고정표가 있고, 든든한 당원과 중도 표 합치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며 영남기반 김 의원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안 의원은 특히 “호남에서도 선출직이 나왔던 민주당이 대표부터 선출직 최고위원까지 100% 수도권인데, 이제까지 이런 전당대회는 없었다”고 강조하면서 “민주당이 감이 빨라 이런 진용을 갖춘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금껏 다 이길 선거 공천 파동 때문에 졌다”고 목소리를 높인 뒤 “이번에는 절대 공천 파동 있으면 안 되는데, 낙하산 부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당 대표가 되면 안 된다”며 김 의원을 직접 겨냥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안 의원은 당원과의 대화에서 기초의회 정당 공천제 폐지, 정책 개발 투자 확대, 여의도연구원 개혁, 청년 인재 육성 등을 약속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충북 당원과의 스킨십 강화에 나선 그는 이날 충북도당 당원 간담회에 이어 괴산군 당원협의회와 충주시 당원협의회를 돌며 중원 표심 잡기에 공을 들였다.
괴산군 당원 간담회 직후 가진 백브리핑에서 안 의원은 당대표 최대 경쟁자인 김기현 의원과 출마를 포기한 나경원 전 의원의 연대 움직임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는 “누구와 누군가 연대해서 누가 좀 더 유리하다는 건 핵심이 아니다. 정말로 이 사람이 당대표가 되고 지휘해서 우리가 과연 1당이 될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충북에서 압도적으로 이길 것으로 확신한다. 여러 당협을 다니면서 현장의 열기를 확인했다”고 승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3
[속보]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 총리 닮았네…이탈리아 발칵
6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7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백인 부부 사이에서 흑인 아이 태어나…‘난임 클리닉’ 발칵
10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000억 수출 쾌거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3
[속보]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 총리 닮았네…이탈리아 발칵
6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7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백인 부부 사이에서 흑인 아이 태어나…‘난임 클리닉’ 발칵
10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000억 수출 쾌거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대 행인 오토바이로 치고 도주한 30대 배달기사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尹정부 임명’ 고영환 통일민주교육원장 사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