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MT서 싸움 말리던 선배 흉기로 찌른 인천대 신입생 집유
뉴스1
입력
2023-01-19 14:33
2023년 1월 19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원이 인천대 한 학과 MT(membership training) 중 싸움을 말리던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 한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인천지법 제14형사부(재판장 류경진)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20)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보호관찰 80시간과 알코올치료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은 지난해 8월30일 오전 5시30분쯤 인천시 중구 을왕리 한 펜션에서 선배 B씨(22)의 옆구리 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당시 학과 MT에 참여해 20~30여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선배와 다투다가 다툼을 말리던 또 다른 선배 B씨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2월 22일 검찰이 A씨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을 당시 A씨측 변호인은 ‘우발적 범행’이라고 언급하며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다. A씨는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죄송하다면서 정상 참작을 호소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A씨가 술을 마셔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A씨가 흉기를 휘두르며 ‘들어와 봐라’라고 말한 점, 흉기를 찾으러 이동한 점, 주변인에게 위협한 점을 볼때 심신미약 상태라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이어 “다만, 피고인이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피해자 가족들과 합의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4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포통장 모아 범죄 조직에 전달한 30대 징역 10개월
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눈물 훔치기도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