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두순 맘대로 이사도 못가…임대차 만료 후 한 달 넘게 현 안산 집 거주
뉴스1
업데이트
2022-12-31 10:59
2022년 12월 31일 10시 59분
입력
2022-12-31 10:58
2022년 12월 31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오전 아동 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복역 후 출소한 조두순이 거주하는 경기도 안산시내 거주지 앞에 특별치안센터가 설치되어 있다. 2020.12.13/뉴스1
아동 성범죄자로 지난 2020년 1월 출소한 조두순이 거주 중인 월셋집이 2년의 임대차 계약이 끝났지만 이사할 집을 구하지 못해 계약 종료 후에도 한 달 넘게 여전히 해당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안산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조두순이 부인과 함께 살고 있는 안산시 와동의 월셋집은 지난달 28일자로 임대차 계약이 종료됐다.
이에 집주인이 집을 비워줄 것을 요구, 조두순은 인근 선부동의 한 다가구주택을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30만원으로 계약했다.
그러나 이사 올 사람이 조두순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안 집주인이 계약 해지를 요구, 조두순은 위약금 10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이사를 포기했다.
이어 조두순은 현 거주지의 집주인에게 “며칠 더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이사할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12월 안산의 한 교회 앞에서 초드학생을 납치해 성폭행 하고 중상을 입힌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 2020년 12월 출소했다.
(안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M그룹 회장 차녀에 사업 몰아주고 저금리 대여
李, 25일 이재용과 회동… 최태원 지난주 만나
갈수록 소외되는 코스닥, 시총 비중 27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