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정원, 전농 사무총장·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 자택 압수수색
뉴스1
업데이트
2022-12-19 09:41
2022년 12월 19일 09시 41분
입력
2022-12-19 09:40
2022년 12월 19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정보원이 지난달 9일 오후 제주시에 있는 전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 A씨의 자택 앞에서 A씨의 차량을 압수수색하고 있다.2022.11.9 뉴스1
국정원이 또 제주지역 진보인사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19일 진보당 제주도당 등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날 오전 제주에 있는 고창건 전국농민회총연맹 사무총장과 박현우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자택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고 사무총장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은 마무리된 상태고, 박 위원장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국정원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두 사람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혐의는 국가보안법 위반 등이다. 국정원은 지난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국정원은 지난달 9일에도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은주 전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이에 진보당 제주도당은 “위기탈출용 공안조작사건”이라고 주장하며 “윤석열 정부는 패륜적인 압수수색을 즉각 중단하고 이태원 참사에 대한 대국민 공개 사과부터 하라”고 반발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