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CCTV 27대…‘수원 발바리’ 박병화 거주지역 촘촘히 감시
뉴스1
입력
2022-11-07 14:16
2022년 11월 7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뉴스1
연쇄성폭행범 박병화(39)가 출소 후 거주 중인 화성시 봉담읍 대학가 원룸촌 일대의 치안이 강화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박병화 주거지 주변 CCTV 27대(12개소)와 비상벨 12대 설치를 이번주 내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또 화성시와 협의해 특별 방범 초소 2개소 운영에 돌입했으며, 가로등 38개소를 LED로 교체하고 4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경찰은 박병화의 재범 방지와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거지 인근 5개소에 순찰차와 기동대(10명)를 배치해 순찰을 강화했다.
아울러 화성서부경찰서 여청강력팀 3명을 특별대응팀으로 편성했다. 특별대응팀은 보호관찰관의 요청이 있을 때와 박병화의 준수사항 위반 시 출동해 현장 대응한다.
경찰은 수원보호관찰소와 24시간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공조시스템을 갖췄다. 전담보호관찰관의 휴대전화도 112시스템에 등록했다.
경찰 관계자는 “박병화 외출 등 특이 사항 발생 시 지역경찰·여청·형사 등 가용경력 동원으로 총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2007년 수원지역에서 성인 여성 10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15년을 복역한 박병화는 지난달 31일 출소해 봉담읍 수원대학교 인근 원룸촌에 입주했다.
박병화는 원룸 입주 이후 단 한 번도 외출을 하지 않았다. 식사는 미리 구매한 쌀과 가족이 가져다 준 반찬 등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성시 여성단체 등은 박병화 입주 당일부터 이날까지 연일 퇴거 촉구 집회를 벌이고 있다.
(화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6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6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스타 피아니스트 4명의 선율로 기린 ‘정주영’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이찬진 “제살깎기식 설계사 경쟁 벗어나라”…보험사에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