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머니와 장애 친형 상습 폭행 50대 실형…4개월간 경찰 접수만 10차례
뉴스1
입력
2022-10-28 14:45
2022년 10월 28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친어머니와 장애를 겪는 친형을 상대로 무차별적인 가정폭력을 저지른 5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재판장 이지영)은 상습특수존속폭행, 노인복지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51)에게 징역 1년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법원은 A씨에게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노인 관련 기관에 대한 2년간의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어머니 B씨(85)와 장애를 겪어 거동이 불편한 친형 C씨(52)를 수시로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별다른 직업이 없는 A씨는 알콜 중독 증세를 보이며 술에 취할 때마다 자신의 어머니와 친형을 폭행했다.
112에 접수된 A씨의 폭행은 지난 4월20일부터 4개월간 10여차례에 달했다. 5월에는 존속폭행죄 등으로 광주가정법원에서 송치된 바 있다.
재판장은 “오랜 기간, 상습적으로 85세 고령인 친어머니와 장애를 겪는 친형을 협박하고 폭력을 저질러 그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어머니는 A씨의 폭행에 있어도 자신의 아들이기에 한동안 신고를 하지 못했고, 처벌을 희망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A씨는 어머니에 대한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며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있다. 실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 징역 1년으로 감형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 징역 1년으로 감형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지하철에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못 가지고 탄다
‘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이상직 前의원 무죄 확정
안민석 “가르치기만 하세요, 지켜드리겠습니다”…교육활동보호국 설치 공식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