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쌍방울 의혹’ 관련 아태협 회장 이달 초 출국금지
뉴시스
입력
2022-10-20 22:48
2022년 10월 20일 22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쌍방울그룹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아태평화교류협회(아태협) 안모 회장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이달 초 아태협 안모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를 내렸다.
앞서 검찰은 이 전 부지사가 대북 경제협력 사업에 도움을 준 대가로 쌍방울그룹으로부터 뇌물 2억6000만원을 포함해 3억2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지난 14일 그를 기소했다.
안 회장은 이 전 부지사의 뇌물 사건 관련 주요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았는데, 출국금지는 이 시기쯤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현재 검찰은 쌍방울그룹이 2019년 수십억원 상당의 달러를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 및 재산국외도피죄) 등을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 돈이 쌍방울과 대북사업을 함께 추진한 아태협을 통해 북한으로 흘러 들어갔을 정황을 살펴보고 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 14일 쌍방울그룹 전직 임원과 안 회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쌀은 탄수화물 덩어리?…‘2% 지방’에서 놀라운 성분 발견[바디플랜]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