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마초’ 래퍼 나플라 “술·담배·커피도 줄이고 정신과 치료”…선처 호소
뉴스1
입력
2022-09-29 14:55
2022년 9월 29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플라/사진제공=메킷레인
대마초 흡연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래퍼 나플라(30·본명 최니콜라스석배)가 “술, 담배, 커피까지 줄이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부장판사 양경승)는 29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최씨의 2심 1회 공판을 진행했다.
최씨는 “이 재판을 기다리면서 반성하고 자숙했다”며 “술과 담배, 커피까지 줄이며 약물은 오로지 정신과 치료약만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마약퇴치본부에서 교육을 받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 대마초의 위험을 알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며 “더 이상 미국에서 자라온 점을 핑계로 대지 않고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씨는 지난 2020년 6월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집에 보관하고 있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최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명령과 함께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도 내렸다.
1심 재판부는 “2019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지난해 7월 교육조건부 기소유예를 받았는데 그에 대한 조사를 받고 검찰의 기소여부 결정이 있기 전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위법성 의식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최씨는 형이 무겁다는 이유로, 검찰은 추징금을 선고해달라는 이유로 쌍방 항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