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창룡 후임’ 차기 경찰청장 인선 착수…인사검증동의서 제출
뉴스1
입력
2022-06-25 12:48
2022년 6월 25일 12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22일 서대문구 경찰청사의 모습. 2022.6.22/뉴스1 © News1
정부는 다음 달 23일 임기를 마무리하는 김창룡 경찰청장의 후임 인선에 착수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차기 경찰청장 인선 검증을 위해 인사검증동의서 등 인사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경찰청장 후보군인 치안정감들은 이에 인사검증동의서를 제출했다.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은 이들의 자료를 토대로 인사 검증을 할 전망이다.
경찰 안팎에서는 다음 주 차기 경찰청장 지명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서열 1위인 경찰청장(치안총감)은 치안정감 7명 가운데 1명이 승진해 맡는 보직이다. 경찰 서열 2위 계급인 치안정감은 경찰청 차장, 국가수사본부장, 서울·인천·경기남부·부산경찰청장, 경찰대학장으로 구성됐다.
이 중 임기가 보장된 국가수사본부장은 제외한 6명 중 1명이 승진해 경찰청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유력 청장 후보군이 있지만 인사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4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용 꼼수 아니길”…당권주자 갈등 증폭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7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8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8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교과서 발행사들 “법적지위 변경으로 피해”…교육장관 상대 소송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尹 내란혐의 항소심 재개…특검 “노상원 수첩 증명력 인정돼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