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북 칠곡서 훔친 차로 경찰 순찰차 들이받은 10대 검거
뉴스1
입력
2022-05-30 13:44
2022년 5월 30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칠곡경찰서 전경/뉴스1 자료사진
경북 칠곡경찰서는 30일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A군(19)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군은 전날 오후 8시45분쯤 칠곡군 왜관읍의 한 도로에서 훔친 차량을 몰다가 순찰하던 경찰이 도난 차량임을 알아채고 도주로를 막자 그대로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다.
사고 후 차를 버리고 인근 강변의 풀숲에 숨어있던 A군은 뒤쫓아온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지난 25일 대구 달성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차량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칠곡=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정위 “SM그룹,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사업 몰아주고 저리 대출”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