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퇴근길 수도권 5㎜ 미만 ‘약한 비’…강원 돌풍·천둥·번개
뉴스1
업데이트
2022-04-15 16:38
2022년 4월 15일 16시 38분
입력
2022-04-15 16:37
2022년 4월 15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발적인 이슬비가 내리는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5.17/뉴스1
금요일인 15일 퇴근길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 등 곳곳에 비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예보했다.
서울과 경기 북서부·동부, 강원 영서, 충북 북동부에는 늦은 오후에 가끔 비 오는 곳이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대기가 불안정한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비 오는 동안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경기 동부, 강원 영서에는 5㎜ 안팎, 서울과 경기 북서부·동부, 충북 북동부에는 5㎜ 미만의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0분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Δ서울 19.2도 Δ인천 15.0도 Δ춘천 19.2도 Δ강릉 12.0도 Δ대전 18.3도 Δ대구 17.3도 Δ전주 16.4도 Δ광주 19.1도 Δ부산 14.2도 Δ제주 17.0도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단계를 보일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경, 기업인 등 지인 동원… 2024년 총선 與의원 후원
직접흡연 年사망 7만명, 사회경제비용 15조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