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 도심 골목서 남성이 여성 스타킹에 검은 액체 분사…경찰 수사
뉴스1
업데이트
2022-02-16 17:15
2022년 2월 16일 17시 15분
입력
2022-02-16 17:14
2022년 2월 16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대구 도심의 골목길에서 남성이 여성 행인에게 성분을 알 수 없는 액체를 뿌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대구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0분쯤 동구 신천동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인근 골목길에서 갑자기 한 남성이 길가던 20대 여성에게 성분을 알 수 없는 검은 액체를 뿌리고 달아났다.
액체는 여성의 스타킹에 묻었고, 피해 여성은 경찰에 신고한 후 스타킹에 묻은 액체를 지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여성이 스타킹에 묻은 액체를 지워 액체의 성분을 분석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CC(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해 남성의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속보]헌재 “득표율 3% 이상 정당만 비례대표 주는 공직선거법 위헌”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어빌리티 확률조작 논란에 전액 환불 결정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