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동 못 걸어 ‘낑낑’…오토바이 훔치다 CCTV 찍힌 10대들 ‘최후’[영상]
뉴스1
업데이트
2022-01-24 17:04
2022년 1월 24일 17시 04분
입력
2022-01-24 17:02
2022년 1월 24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2일 오전 1시 25분 중구 장춘로 인근 골목길.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제공) © 뉴스1
울산에서 새벽에 골목길에 주차된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지 못해 밀어서 이를 훔친 10대들이 폐쇄회로(CC)TV에 발각됐다.
24일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시 25분쯤 한 관제요원이 중구의 CCTV 화면을 살피던 중 절도 현장을 발견했다.
중구 장춘로 인근 골목길에서 10대 남학생 2명이 주차된 오토바이를 강제로 끌고 가려는 모습이 CCTV 잡힌 것이다.
주차된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지 못한 10대들은 이를 밀어서 옮기는 방식을 택했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제공) © 뉴스1
이들은 두 대의 오토바이 중 먼저 왼편에 주차된 오토바이를 훔치려 했으나 시동을 걸지 못했다.
이에 옆에 주차된 또 다른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이를 밀고 가는 방법으로 오토바이를 훔치려고 했다.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지 못한 두 사람은 한 명이 오토바이에 앉아 방향을 잡고, 다른 한 명이 뒤에서 이를 미는 방식을 택했다.
두 사람은 무거운 오토바이를 밀기가 힘든지 중간 중간 숨을 고르며 오토바이를 옮겼다.
이 모습을 발견한 관제요원은 즉시 112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인근 골목길 쪽으로 걸어가던 두 사람을 발견해 현장에서 바로 검거했다.
관제요원의 신고에 따라 당일 현장에서 즉각 검거된 10대들. (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달렸다?…검경, 이례적 동시 수사
2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3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6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7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후단협’ 비판에…김민석 “수백번 사과…노 전 대통령에 깊은 감사”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달렸다?…검경, 이례적 동시 수사
2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3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6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7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후단협’ 비판에…김민석 “수백번 사과…노 전 대통령에 깊은 감사”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인천지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감찰…징계 수위 높아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레버리지 탓에 코스피 카지노”…李 책임론 거론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모나코서 재벌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서 총맞아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