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형욱 “추운 날 밖에서 키우는 것도, 방에만 있게 하는 것도 학대”
뉴스1
업데이트
2022-01-14 10:24
2022년 1월 14일 10시 24분
입력
2022-01-14 09:43
2022년 1월 14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인 ‘개통령’ 강형욱동물훈련사 강형욱씨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에 물려 수술받은 오른 손 모습을 공개했다. (강형욱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개통령’으로 유명한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인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는 반려인들이 ‘학대’인 줄 모르고 하는 행동들이 많다며 대표적인 예로 ‘추운 겨울철 밖에서만 키우는 것’과 반대로 ‘너무 춥다며 방안에서만 키우는 것’을 들었다.
강 대표는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최근 ‘개에 손을 물려 수술까지 받았다’고 알려진 일에 대해 “제 개랑 놀다가 좀 심하게 다친 것일 뿐”이라며 “수술까지 했지만 자전거 타다 넘어졌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너무 염려할 일은 아니라고 했다.
강 대표는 ‘개의 목줄을 요요 돌리듯 들었다 놨다’, ‘강아지를 돌로 빙판 위에 묶어 둔 일’ 등에 대해 “(견주들은) 훈육 차원이었다, 이런 식”이라며 인식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밖에서 간밤을 지냈던 개를 보면 누구는 ‘정말 추웠겠다’, 또 누구는 ‘개는 당연히 밖에서 자야지’라고 생각한다”며 학대인 줄 모르는 행동이 너무 많다고 안타까워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이렇게 추운데 밖에서 재우는 것, 또 너무 집에서만 가둬놓고 키우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강 대표는 “강아지가 힘들까 봐 집에 놔두고, 산책도 ‘너무 춥다 너무 덥다’고 안시킨다”면서 “이런 것들도 제가 생각하는 괴롭힘의 하나다”라며 개선을 희망했다.
한편 강 대표는 “식용견을 금지하면 지금보다 한층 더 높은 동물보호권에 우리가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식용견 금지 입법화를 요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5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신용시장 침체, 생각보다 더 나쁠 것”…‘월가 황제’ 다이먼 재차 경고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억울한 부분 밝힐 것”
공공 기간제, 한달만 일해도 수당 38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