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강남 클럽 귀 절단’ CCTV에 가해 장면 없어”
뉴스1
입력
2022-01-13 11:53
2022년 1월 13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서울 강남 클럽에 갔다가 귀가 찢어졌다는 20대 여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폐쇄회로(CC)TV 를 분석했으나 제3자에 의해 상해를 입을만한 행동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20대 여성 A씨의 일행 중 1명을 불러 조사하고 다른 1명은 유선으로 조사했다.
경찰이 CCTV를 분석한 결과 A씨는 클럽에 도착한 다음부터 나올 때까지 일행과 계속 같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누군가 상해를 가했다고 볼만한 정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고 넘어지는 장면은 여러 차례 나온다”면서도 “넘어지면서 다쳤는지는 아직 불명확하지만 제3자에 의해 상해를 입을만한 행동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A씨를 불러 CCTV 영상을 보여준 뒤 어떤 경위로 피해를 입었는지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9일 일행들과 만취한 상태에서 클럽 관계자에 의해 발견됐다.
클럽 관계자는 당시 A씨가 귀에서 피를 흘리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지만 A씨는 치료를 거부한 뒤 응급처치만 받고 귀가했다.
A씨는 다음날 새벽 4시쯤 뒤늦게 상처가 크다는 것을 인지해 응급실에서 치료받았고 같은 날 오전 9시2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주에서 AI 활용해 반려견 암 백신 개발…“곧 인간 치료에도 활용”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페트로 달러’ vs ‘페트로 위안’ [횡설수설/장원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