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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1-03 03:10
2022년 1월 3일 03시 10분
입력
2022-01-03 03:00
2022년 1월 3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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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 첫 주말인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은 시민들이 산책로에 설치된 조형물을 지나가고 있다. 조형물에는 임인년 호랑이해를 상징하는 그림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임인년
#흑호랑이
#신년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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