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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류 작업 거부” 택배노조 단체행동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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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03:03
2021년 6월 8일 03시 03분
입력
2021-06-08 03:00
2021년 6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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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에 있는 한 택배회사 물류센터의 분류 작업대가 멈춰 서 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이날부터 택배 분류 작업을 거부하고 출근도 기존보다 2시간 늦춘 오전 9시에 하는 등 단체행동을 시작했다. 노조 측은 ‘택배 분류는 택배회사 책임’이라고 밝힌 1차 사회적 합의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1
#택배노조
#단체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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