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5월 설국’

동아일보 입력 2021-05-03 03:00수정 2021-05-0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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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 있는 해발 1458m의 발왕산에 눈이 쌓여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관령의 이날 적설량은 1.6cm를 기록했다. 1976년 5월 5일 1.8cm가 내린 이후 45년 만에 5월에 내린 눈 가운데 가장 많은 양이다. 강원 지역 산지에는 지난달 30일부터 사흘째 눈이 내렸다.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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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설국#적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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