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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동덕여대 미래인재융합대학, ‘LIFE Learning Lounge’ 개소

입력 2020-12-08 03:00업데이트 2020-12-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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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총장 김명애)가 교육부 LiFE(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문관 1층 일·학습 병행의 미래인재융합대학 성인학습자를 위한 휴식 및 스터디 공간 LiFE Learning Lounge를 조성해 지난달 26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은 신기현 LIFE사업단장(겸 미래인재융합대학장, 겸 기획처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총장의 축사 △사업단장의 인사말 △사업 경과 보고 △미래인재융합대학 LiFE Learning Lounge, 첨단강의실 및 학생성공지원센터 라운딩 순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 준수하에 초청 인원을 내부 구성원으로 최소화해 진행됐다. 김명애 총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LiFE사업으로 교내 다양한 교육환경 인프라 개선, 성인학습자 친화적 교육 및 학사운영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LiFE사업과 같은 재정지원사업의 성과가 대학에 활기를 불어넣어 대학 발전의 이정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덕여대는 서울 소재 여자대학 중 유일하게 2018년부터 LiFE(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 7월 단과대학형(미래인재융합대학)으로 사업모델을 확대 구축해 5억3000만 원이 넘는 재정 지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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