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지방공무원법 위반’ 강릉시장 징역 6월 구형…내달 17일 선고
뉴시스
업데이트
2020-06-24 15:00
2020년 6월 24일 15시 00분
입력
2020-06-24 14:59
2020년 6월 24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승진인사 사전심의 안거쳐 법 절차 무시"
검찰이 24일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한근 강릉시장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이날 오후 춘천지법 강릉지원 형사2단독(이규영 판사)에서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며 인사행정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검찰은 “승진인사에 있어서 사전심의를 거치지 않았고 행정·시설 직렬에 승진자가 있었음에도 승진에 필요한 최저연수를 채우지 못한 자들을 사실상 승진임용인 직무대리로 승진시켜 인사위원회에 명단을 송부, 법 요건을 무시했다”며 “법령 위반이 명백하고 죄질이 무겁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한근 시장은 “원인과 과정을 불문하고 강릉시민께 송구스럽다. 강릉시정의 복지부동 인사관행을 바꾸려고 한 것이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면서 “사법부의 공명정대한 판결을 기대한다. 깊은 해량을 간청한다”며 울먹였다.
선고공판은 다음 달 17일 오전 10시 제217호 형사법정에서 속행된다.
한편 감사원은 취임 전 승진자를 내정하고 취임 후 단행한 국장단(4급) 인사는 법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권한 남용임을 지적하며 주의를 촉구했다.
감사원은 김 시장이 주장하는 대통령령 직무대리규정은 국가공무원에 적용된다며 시장의 인사 재량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재판부도 감사원의 판단과 같을지 아니면 재량권의 범위를 인정해 줄지 주목된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6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륜 들킬까“ 사산아 냉동실에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내 사랑, 500만원만” 로맨스스캠 당할뻔한 70대…30분 설득으로 막았다
차기 연준의장-버센트 美재무…그 뒤엔 ‘이 사람’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