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송파 아파트 14층서 불나 주민 30여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0-06-24 07:04
2020년 6월 24일 07시 04분
입력
2020-06-24 07:03
2020년 6월 24일 0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24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아파트 14층에서 불이나 주민 3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7분쯤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고 아파트 주민 30여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6시3분쯤 완진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이 불은 다른 층으로는 번지지 않고 해당 층에서만 났다가 완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딸 보는 앞에서 전연인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