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녀 3명과 극단 선택 후 살아남은 남성 항소심도 징역형
뉴스1
업데이트
2020-05-12 14:51
2020년 5월 12일 14시 51분
입력
2020-05-12 14:49
2020년 5월 12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극단적 석택을 했다가 살아 남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2년 실형을 선고 받았다. © News1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 극단적 석택을 했다가 살아 남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박재우)는 ‘원심의 형량이 무거워 부당하다’며 A씨(34)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에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트위터에 올라온 ‘이제 같이 갑시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에 접속한 후 연락이 닿은 B씨(23·여) 등 3명과 함께 목숨을 끊기로 공모하고, 같은날 11일 강원 속초시의 모 펜션에서 이를 실행에 옮겼다.
이로 인해 당시 공모한 20대 남녀인 C씨와 D씨가 이튿날 숨졌다.
A씨는 극단선택 방법을 모의하고 도구를 준비해 C씨와 D씨를 극단선택을 방조한 혐의(자살방조)로 기소됐다.
또 당시 속초시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고 C씨로부터 졸피뎀이 함유된 알약 20정을 받아 복용하는 등 자살방조 외에 도로교통법 위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이미 병역법위반죄를 비롯해 여러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다. 피고인의 범행으로 인해 피해자들이 생명을 잃거나 재산상 손해를 입는 등 커다란 피해가 발생해 그 죄질 또한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4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6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美 협상팀 25일 이슬라마바드 간다“…종전 여부 주목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응원소리 시끄럽다” 초등학교 운동회도 막는 민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