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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서남서쪽 규모 2.3 지진…“피해 없어”
뉴시스
입력
2020-04-18 11:22
2020년 4월 18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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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서남서쪽 36㎞…최대진도 2
18일 오전 7시36분께 인천 강화군 서남서쪽 36㎞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58도, 동경 126.14도, 발생깊이는 14㎞다. 최대진도는 2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수준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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